보쉬전동공구 사업부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서울국제공구전’에 참가했다.<사진>
공구시장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을 주도해온 보쉬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리튬이온 전동공구 전 제품(3.6Volt 부터 36V까지)을 선보이며 보쉬의 개별 브랜드 스킬과 드레멜 제품도 출품했다.
서울국제공구전은 2년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구전문 전시회로 한국기계전, 금속대전, 서울국제종합전기 기기전, 국제인쇄산업전시회, 한국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동공구뿐만 아니라 레이저측정기, 가든툴, 악세서리도 전시해 체험코너도 함께 마련했다.
나무신문 /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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