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아시아 지역 금융전문지 '더 에셋'(The Asset)이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을 올해 한국 최우수 자산운용사로 선정했다.
BNP파리바그룹은 더 에셋이 주관하는 '2011 The Asset Triple A Awards'에서 올해 최우수 신용파생상품 하우스 및 한국 최우수 파생상품 하우스, 신용부문 최우수 기관투자상품, 인도네시아 최우수 자산운용사, 한국 최우수 자산운용사(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등 5개 부문에 걸쳐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그룹 측은 "이번 수상은 지역 내 고객들의 리스크 및 투자성향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 서비스, 솔루션 제공에 있어 최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BNP파리바의 지속적인 성공을 방증한다"며 "이러한 뛰어난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화시켜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더 에셋은 시장심리의 변화를 이해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 및 투자자들에게 최상의 상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은행들을 선정하는데 주안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수상 자격이 있는 기관 및 투자자들은 엄격한 방법을 통해 선정됐으며 정성적, 정량적 요소에 대한 점수를 합산해 각 수상 부문의 수상자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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