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신한은행이 '따뜻함이 서로 통하는 세상'을 모토로 '2011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박람회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10차 총회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주최하며, 오는 19일까지 경남 창원시 소재 스포츠파크 광장에서 400여개의 정부 및 녹색 관련단체들의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16일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은행은 그동안의 녹색금융 및 미소금융에 대한 지원활동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나무심기, 환경캠프 등의 친환경 활동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소개한다"고 전했다.
참관객들은 직접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나무를 꾸미는 '신한 희망의 나무' 꾸미기 이벤트와 은행에서 사용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에코백 및 뱃지 만들기' 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박람회 기간 동안 버스형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 사막화 방지총회로 방한한 외국 관계자 3000여명과 50만명의 예상 참관객의 금융거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6월 '2011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전문대상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속가능경영분야에서 공신력이 있는 DJSI Asia-Pacific지수에 신한금융그룹이 3년 연속 편입됐으며, 신한은행이 은행부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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