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서성훈 기자] 신한생명(대표이사 권점주)은 20일 가입 후 최대 5년간 자산의 100%를 주식형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무배당 신한BigLife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이 보험은 투자실적이 악화돼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가 전액보장된다.
특히 가입 후 추가납입,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추가납입은 연간 납입료의 2배, 중도인출은 12회까지 할수 있다.
신한BigLife 변액연금보험은 혜택을 배우자, 자녀에게 상속ㆍ증여할 수 있다. 또한 연금개시 연령을 45~80세로 다양하게 설정했다.
월 30만원 이상 납입시 보험료 우대,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신한BigLife 변액연금보험은 고객성향에 맞춰 투자할 수 있게 주식형, 혼합형, 등 10개 펀드로 구성돼 있다. 운용은 신한BNP Paribas, SEI에셋코리아 등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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