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러시앤캐시, 대영·에이스저축은행 인수전 뛰어들어

이형석 기자
국내 1위 대부업체 러시앤캐시가 20일 대영·에이스저축은행 패키지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이로써 대영·에이스저축은행 인수전은 키움증권, 우리캐피탈, 러시앤캐시의 3파전이 됐다.

최윤 러시앤캐시 회장이 직접 대영·에이스저축은행 패키지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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