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25일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수술비 지원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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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왼쪽)이 최국진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
씨티은행은 지난달 26일부터 약 1개월동안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며 기금 모금활동을 진행해왔다. 임직원들의 호응으로 1450여개의 핑크리본 기념품을 판매, 총 1013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한편, 씨티은행은 2008년부터 매년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한국씨티 여성위원회 주도로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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