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에 120억원이 들어왔다.
이로써 국내 주식펀드는 지난 17일 이후 5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순유입됐으며, 이 기간동안 순유입된 금액은 총 958억원에 이른다.
지난 8월 이후 코스피 1,800 밑에서는 국내 주식펀드로 자금이 유입되고 1,850에 가까워지면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코스피 1,850을 돌파했음에도 펀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지난 19일 코스피 종가는 1,855.92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지난 19일 반짝 순유입 이후 이틀 연속으로 순유출됐다.
이날 채권형펀드에서는 330억원이 빠져나갔지만, 머니마켓펀드(MMF)에 1조1천10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돼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1조870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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