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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뚝은 110㎫ 강도의 초고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하고 건축물의 하중지지력을 높이기 위해 말뚝 하단부의 지름을 50㎜ 늘려 기존 단일직경 말뚝보다 하중지지력이 40% 가량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포스코건설은 이 기술을 건축, 토목, 플랜트 공사 현장에 적용하는 한편 특허 획득과 신기술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대복 포스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초고강도 선단확장 말뚝은 건축, 토목, 플랜트 등 모든 사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며 “소비자에게는 안전도가 향상된 건물을 제공하고, 건설사는 공기를 단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신기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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