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글로벌그리스 정부 "국민투표 최대한 일찍 시행할 것"김현정 기자기사입력 2011.11.03 04:54엘리아스 모시알로스 그리스 정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최대한 일찍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시알로스 대변인은 이날 그리스 아테네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리스 국민투표를 최대한 빨리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투표는 내년 초 시행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그리스 국민투표시 구제금융 6차분 지원 못하게 될 것"다음 기사부산저축은행 비리 연루 김두우 前 청와대 수석, 금품수수 일부 인정관련 기사그리스 총리, 유로존 2차 지원안 ·유로존 탈퇴 국민투표 제안그리스 총리가 돌연 유로존의 2차 지원안과 유로존 탈퇴를 놓고 국민투표 실시 방침을 밝혀 그리스 재정 위기 해결에 또 다른 불확실성을 드리웠다. 만일 국민 투표 결과 2차 지원안에 대해 `반대'가 더 많이 나올 경우, 유로존이 지금까지 공들여 마련해온 재정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