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파인 집성판재
인천 남동공단 선도목재가 칠레 라디아타파인 솔리드(원샷) 집성판재를 신규입고 했다. 규격은 24×1220×2300㎜, 유절 제품이다. 정판(곧은결, 통칭 ‘마사메’)과 평판(무늬결, 통칭 ‘이다메’) 모두 구비하고 있다. 일본으로 수출되는 F★★★★ 등급 제품으로, 선도는 이 제품을 매월 3~4컨테이너(40피트)씩 꾸준히 입고할 예정이다.
뉴송 무절 원목 입고

뉴송
인천 유림임업·건조가 뉴송 무절 원목<사진>을 입고했다. 유림임업·건조는 이 제품을 제재, 건조해서 기성품화해 도·소매 판매하고 있다. 용도는 도마재, 목욕탕 바닥판재, 액자재, 침대다리, 식탁다리 등에 쓰이고 있다.
후로링 입고 및 계단재 ‘염가판매’
인천 우드플러스가 캠파스 후로링을 입고했다. 규격은 15×150×1800㎜, UV코팅 됐다. 같은 규격의 멀바우 후로링도 입고됐으며, 이밖에 라왕 집성 후로링 15×70×3600㎜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우드플러스는 일부 품목 계단재를 염가판매 한다. 품목은 햄록 소봉, 대봉과 자작나무 소봉, 대봉, 핸드레일 등이다.
라왕 및 하이팩 의자용 베니어
상도목재가 라왕 솔리드 한치각, 라왕 집성판재, 하이팩 의자용 꾸루잉 베니어 등을 각각 입고했다. 집성재 두께는 30~40㎜까지이며, 꾸루잉 베니어는 0.6×920×460㎜.
라왕 대체 아카시아 심재

심재
인천 중구 유림목재가 라왕을 대체할 수 있는 동남아산 아카시아 (문짝)심재를 입고했다. 규격은 30×40㎜이며, 앞으로 30×15·18·24㎜ 등으로 규격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이 제품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 라왕 보다 30% 정도 가격이 싸다. 또한 라이네이션 핑거조인트 가공으로 핑거조인트만 된 제품에 비해 휨이나 변형이 적다. 아울러 5개월 전에 시험물량을 들여와서 국내에서 검증을 거친 제품이다.
유림은 이 제품을 매월 4컨테이너씩 들여올 예정이다.
비치 계단판 입고
에이원우드후로링이 비치 계단판을 입고했다. 두께는 18·40㎜. 색상이 연분홍이면서 균일하고 단단한게 장점이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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