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간 충청남도 천안 휴러클 리조트에서 임원워크숍을 개최하고 첫날 전 임원이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천안지역 '희망의 마을'에서 진행한 사랑의 집짓기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어 자립의 희망을 선물하는 활동.
이날 봉사활동에서 임원들은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건축 현장에서 건물 내벽에 마감재를 부착하고 주춧돌을 제작하는 작업에 이어 2012년 회사 영업목표를 공유하고 채널 전략, 상품 전략, 대 고객 전략 등을 논의했다.
정문국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모든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함께 땀 흘리고 힘을 합쳐 봉사정신을 실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