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현대카드 프리비아가 진에어 국내선 항공권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여행 홈페이지(travel.hyundaicard.com)를 통해 진에어 김포-제주 노선을 결제하는 고객은 항공사 홈페이지보다 경제적인 요금에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시간대에 따라 5%~60%의 할인율과 함께 현대카드 기본 혜택인 7%에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3개월 무이자할부도 제공한다.
항공권 구매와 함께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도내 숙박과 렌터카 이용을 결제하는 고객은 5% 할인과 함께 M포인트 5% 사용, M포인트 3% 적립 또는 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공권 결제 고객은 이달 중 진행되는 현대카드 프리비아 서비스 론칭 5주년 구매 고객 감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제품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5명), 신라호텔 외식이용권 20만원권(5명), PRIVIA이용권 30만원권(5명) 등을 증정한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진에어 항공권에 카드 할인 혜택까지 더했다"라며 "앞으로도 제주 여행과 같은 국내 여행 활성화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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