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부화재는 계약 만기 시 보험료를 100% 환급해주고 실속형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미라이프 더 좋은 운전자보험'을 17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가입 고객이 만기까지 납입했던 보험료를 100% 만기환급형은 80·100세 만기로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 50% 만기환급형도 가입할 수 있다.
또 이 상품은 사고 및 장기운전 시 발생하기 쉬운 2대 부위에 대한 수술비특약을 도입했다. 운전자관절증(엉덩이, 무릎) 수술비와 디스크질환(추간판탈출증) 수술비를 담보한다.
운전자관절증(엉덩이, 무릎) 수술비와 디스크질환(추간판탈출증) 수술비를 담보한다. 법률비용손해특약을 도입해 가사소송을 제외한 약관에서 정한 민사소송건에 대해 소송 진행 시 소요되는 변호사비용을 심급별(1심, 항소심, 상고심)로 각각 최대 1천500만원을 보장한다.
소송 절차상 발생하는 인지액과 송달료 등의 부분도 심급별로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 또는 장기손해보험 가입자가 이 상품에 가입하면 최대 2%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단체계약으로 가입할 경우 가입 인원에 따라 1∼2%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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