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신증권 "스마트폰으로 주식하면 1석3조 혜택"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신증권이 스마트폰, 태블릿PC로 거래하는 고객에게 3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모바일 주식거래 고객들에게 거래수수료를 1년간 면제해주고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최신 단말기 할부금과 통신요금도 지원하는 '스마트대신 이벤트'를 이달말까지 실시한다.

모바일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된 '사이보스 터치'를 다운받아 거래하는 신규 고객 및 재거래 고객에게 1년간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재거래 고객은 기존 계좌 중에 올해 들어 주식이나 선물옵션 등 거래내역이 전혀 없는 고객으로, 이번 이벤트에 신청하고 매매를 재개하면 신청일로부터 1년간 거래수수료가 면제된다.

대신증권은 태블릿PC, 스마트폰을 이용해 매월 100만원 이상 주식거래하는 고객에게 단말기 월 할부금을 지원한다. 대상 단말기는 갤럭시S2 LTE HD, 아이폰4S, 갤럭시 노트, 아이패드2 등 통신 3사의 최신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이다. 또 거래금액별 추가 통신요금도 지원한다. 고객들은 월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통신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대신증권 HTS인 사이보스나 홈페이지(www.daishin.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이보스 터치'는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대신증권'을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조정건 대신증권 E-Biz 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매매하고자 하는 모바일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모바일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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