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전북은행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3일 전북은행은 지난 2일부터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전시회(JB Wonder Land)를 본점 1층 JB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극, 산타마을, 동화의집 등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어린이들에게 환상의 나라를 체험하게 한다. 전시회는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의 소외계층 아이들이 행사를 통해 밝은 미소와 희망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고객들이 자랑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