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스탠다드차타드(이하 SC)는 세계적 권위의 금융 전문지인 '더 뱅커'(The Banker)가 주최하는 '2011년 올해의 은행' 시상식에서 금융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포용상'(Financial Inclusion Award)을 수상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행하는 더 뱅커지가 매년 개최하는 이 시상식은 탁월한 금융 업무방식을 보여주는 업계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피터 샌즈(Peter Sands) SC그룹 CEO는 "우리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전역에서 최고의 국제적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기존의 방식으로 금융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