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신증권과 대신저축은행이 본사·지점 업무 또는 고객상담 업무를 담당할 업무직 인턴사원을 채용 중이다.
6일 취업정보업체 인크루트에 따르면, 2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라면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가능하며, 금융관련 자격 보유자는 우대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약 3개월간이며, 인턴근무자 중 평가결과 우수자에게는 업무직원 입사기회를 부여한다.
접수는 오는 11일까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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