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7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외환은행 불법매각 저지 및 농협 신·경분리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금융노조 관계자는 "1만여 조합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다"며 "참가자들은 농협과 농업을 파탄으로 내몰 농협 신·경분리 중단과 범죄집단 론스타 단죄 및 론스타와 하나금융간의 계약 파기를 강력히 요구할 것이다"고 전했다.
집회에는 농협중앙회 및 외환은행 직원들과 민주당 국회 정무위원회 및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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