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년 고객 사은 송년회' |
정준양 회장은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불황에 맞서 싸우는 고객 여러분의 열정은 큰 귀감이 됐다"며 "인심제 태산이(人心齊 泰山移)라며 온전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혜와 뜻을 함께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공생발전을 강조했다.
더불어 마케팅 임직원 전체는 "포스코는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 고객이 언제든 믿고, 의지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친구이자 가족이 되겠다"며 "앞으로 고객 성공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고 약속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은 이에 화답해 건배를 제의하며 고객사들과 포스코의 상호 발전을 기원하고 변함없는 파트너십을 다짐했다.
한편, '하모니'를 주제로 열린 이번 송년회는 고객사 직원들과 마케팅부문 임직원들이 하모니를 이뤄 합창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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