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주식을 사서 론스타로부터 외환은행을 되찾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외환은행 주식갖기 운동'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결의한 바 있는 '하나금융지주 계약파기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 발대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부근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 외환은행 노조 관계자는 "외환은행 직원 출연확약분과 인터넷 시민 참여분 등의 최근 집계현황을 공개할 것이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