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해외산림투자 국제심포지엄

서범석 기자
녹색사업단, ‘해외산림투자의 다변화’ 주제

 

‘해외산림투자의 다변화’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됐다.
‘해외산림투자의 다변화’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됐다.
녹색사업단(단장 장찬식)은 한반도 산림복원 및 국제산림협력 연구 사업단(단장 김세빈, InFoCo)과 공동으로 12월7일 충남대학교 국제정심화문화회관 대덕홀에서 정부, 학계, 산업계 등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해외산림투자의 다변화’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변화하는 해외산림투자의 패러다임을 고찰하고 해외산림투자 현장 정보를 관심 기업에게 제공하고 산·학·정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회 제공 등을 통해 해외산림분야에 발빠른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심포지엄에서는 △솔로몬제도 이건산업 해외조림팀 강양술 팀장의 ‘솔로몬제도 산업조림사업 사례’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열대림 및 임산물 연구소 Paridah Binti Md Tahir 소장의 ‘말레이시아 팜나무 조림사업현황’ △말레이시아 푸트라 대학교 Zaidon Ashaari 부교수의 ‘말레이시아 팜나무 바이오매스의 활용’, △캄보디아 고무연구소 Yin song 소장의 ‘캄보디아 친환경 Hevea 고무나무 조림’ △라오스 마루산업 김지영 대표의 ‘라오스 소규모 조림사업 사례’ 등 총 4개국의 현지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산림사업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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