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한생명은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에 김상진 신한은행 복합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1959년생으로 신한은행에 입행한 후 IB사업부장, 기업금융센터장, 산업단지영업본부장을 지냈다.
신한생명은 또한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운용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자산운용부문 산하에 여신운용본부와 증권운용본부를 신설했다.
또 보험영업 채널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영업본부를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렸다. 고객서비스(CS)추진본부 편제도 사장 직속기구로 변경하고 고객만족센터를 새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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