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증권회사에서 인생의 주치의를 만난다?'

대신증권 금융주치의 강남센터 문화·예술 프로그램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신증권이 금융을 넘어 인문, 사회, 예술분야의 저명인사와 함께 하는 강연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21일 오후 7시부터 선릉역 금융주치의 강남센터에서 미술평론가 손철주 주간을 초청해 '옛 그림으로 마음산책'을 주제로 '내인생의 주치의' 강연회를 개최한다.

'내인생의 주치의' 강연회는 투자자에게 금융 뿐 아니라 인문, 사회, 예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인생의 주치의를 소개해 그들이 실천한 생활과 여유의 밸런스 스토리를 알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대신증권은 CI개편과 함께 도입한 밸런스 철학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올해 다섯 차례에 걸쳐 명사초청 'Mr.밸런스'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주치의 강연회에서도 밸런스 철학을 실천한 다양한 분야의 인생 주치의를 소개해 고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하려면 20일까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대신증권은 추첨을 통해 총 40명의 응모자를 초청하게 된다.

손철주 주간은 미술 및 문화재 전문 출판사 '학고재'의 주간이자 미술평론가로,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다, 그림이다' 등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유명하다.

신인식 대신증권 금융주치의강남센터장은 "새롭게 오픈한 금융주치의강남센터는 고객에게 종합투자관리 서비스 뿐만 아니라 문화 관련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면서 "향후에도 강남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의 문화주치의와 함께 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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