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외환은행 주식갖기 범국민운동'이 743만주를 넘어섰다.
20일 외환은행 노조에 따르면 일반시민들의 주식매입 신청은 이날 아침까지 인터넷 366만2342주, 영업점등 직접신청 377만5812주 등 743만8154주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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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거리 선전전을 펼치고 있는 외환은행 직원들. |
외환은행을 진정한 국민의 은행으로 만들기 위해 론스타 지분을 국민들이 직접 매입하자는 이 운동은 12일 발대식에 이어 15일에는 한명숙 前 국무총리가 1000주를 매입하겠다고 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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