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LIG손해보험이 납입 보험료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는 'LIG행복한운전자보험'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연 3.75%부터 최고 4%의 고정금리를 적용해 보험 가입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납입했던 보험료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운전 중 사고로 구속되거나 검찰에 공소제기된 경우 변호사 선임비용을 최대 500만원 내에서 실손 보장한다. 피해자가 죽거나 다쳐 합의가 필요한 경우 진단 정도에 따라 최고 3천만원의 합의금을 지원한다.
택시나 대리운전, 버스, 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 운전자도 변호사 선임, 벌금,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에 따르는 비용 손해 등의 교통사고처리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
3~10년 만기로 가입할 때 5인 이상 단체로 가입할 경우 1%의 보험료 할인도 제공된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