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올제, 광고 보면 블라인드 무료시공 기회 제공
종합인테리어 브랜드 미올제가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광고를 시작한다.
기존의 오프라인 쇼룸이나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같은 모바일 기기로 신제품이나 쇼룸 정보, 이벤트 소식 등을 손 안에서 간편하게 접할 수 있게 한 것.
특히 최근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주인공 커플의 명품 키스 배경으로 나와 화제가 된 우드 블라인드를 비롯해, 허니콤, 루미셀 등 미올제의 대표 제품을 볼 수 있다.
웅진 미올제의 알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만나려면 LG아트센터, GoodDayWith, 엣지북걸의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나 조선일보, SBS뉴스 등 뉴스 카테고리에 접속하면 된다. 태블릿PC 사용자는 리빙센스 등 월간 여성지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미올제 마케팅팀 김현주 팀장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소비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한편 미올제는 모바일 광고 출시를 기념 오는 2월28일까지 무료 시공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바일 광고를 보고 쇼룸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집안구조나 인테리어 특성에 맞는 제품을 컨설팅하고 추첨을 통해 무료 설치해 준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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