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신증권, 1월 사이보스 증권교실 개최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신증권이 오는 17일부터 3차례에 걸쳐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한 대신증권 고객교육장에서 '1월 사이보스 증권교실'을 개최한다.

17일 'CYBOS 하루만에 끝내기'는 관심종목 및 주문 화면 등 사이보스 기초 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18일 'CYBOS 뛰어넘기'에서는 사이보스 차트화면 활용법과 #8532 종목검색 화면을 활용한 종목검색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19일은 오아시스 시스템을 활용한 종목발굴, 분석 및 매매진단을 설명하는 '오아시스 실전활용법'을 소개한다.

사이보스 증권교실은 대신증권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고, 교육인원은 매 회당 선착순 50명이다. 이번 증권교실에 참가하려면 사이보스나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 고객감동센터(1588-4488, 1544-2000)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한태욱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부장은 "이번 증권교실에 참가하면 사이보스 기초에서부터 고급기능까지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