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성생명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여러 기능이 추가된 저축성보험 'New 에이스 저축보험'을 3일 출시했다.
New 에이스 저축보험은 결혼, 주택, 교육자금, 노후자금 등 다양한 목적자금 마련을 위해 준비된 상품이다.
수익률은 매월 삼성생명이 발표하는 공시이율(1월 현재, 5.1%) 그대로지만 기존에 판매했던 저축성보험에 새로운 제도와 특약을 추가했다.
이 상품은 최소 1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는 거치형 가입도 있다.
보험료 납부가 끝나고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고객이 적립액 일부를 매년 또는 매월 정기적으로 인출하는 '지정인출제도'를 도입해 고객이 해약하지 않고 교육자금이나 대출금 상환 등 필요자금을 쓸 수 있게끔 배려했다.
연금이나 종신보험으로 전환기능도 포함돼있어 보험료 납입이 끝난 이후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를 연금이나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고객이 보험료를 내는 도중 많이 다쳐 약관상 납부면제 사유에 해당하면 나머지 보험료를 삼성생명이 대신 내주는 납입면제특약도 추가됐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