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더 빠르게, 더 작게, 더 오래 “디월트”

서범석 기자

브랜드마다 월등하고 꾸준하게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들이 있다. 판매량으로 검증된 이러한 베스트셀러 제품의 특성 및 강점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동급 최강’ XR 리튬이온 충전제품

최근 출시된 디월트 리튬이온 XR 시리즈는 동급 최강 성능 및 최장 작업시간을 구현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다. 자사의 기존 제품과 비교 할 때 사이즈는 더 작아지고 성능 및 작업속도가 크게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XR 리튬이온 시리즈는 금속 기어박스를 통해 효율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모터 효율 증대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작업속도를 15%, 작업시간을 30% 향상 시켰다. 또 온도감지 기능을 통한 기기의 과열현상을 방지하고, 전류와 전압 차단 기능으로 배터리 보호 및 수명연장을 가능하게 했다.


아울러 (18V & 14.4V 리튬이온 임팩드라이버 기준) 고무재질의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손잡이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견고한 자석 비트 홀더를 사용해 비트와 나사를 안정되게 보관할 수 있게 하여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충전드릴의 경우 배터리 용량 향상에 따른 사용시간 연장을 고려해 작업환경에 따라 자유로운 속도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XR 시리즈의 충전공구 전제품은 백색 LED 조명 및 벨트후크를 기본 장착해 가시성을 극대화하고 작업의 편의성 및 휴대성을 제공한다.

 

XR 리튬이온 충전제품
XR 리튬이온 충전제품

 

 

10.8V 리튬이온 충전제품 ‘초미니, 초간편, 초강력’

 

10.8v 리튬이온 충전제품
10.8v 리튬이온 충전제품
디월트의 혁신적인 10.8V 충전공구(드릴드라이버, 임팩트드라이버, 스크류드라이버)는 매우 가볍고 콤팩트해 작업자의 손에 밀착되는 인체공학적인 핸들 디자인이 적용됐다. 작은 사이즈지만 제품의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빠른 작업속도뿐 아니라, 공구 자체의 높은 효율로 인하여 사용시간도 향상됐다. 스크류 드라이버의 경우 배터리 1회 충전에 63mm 길이의 드라이월 스크류 200개까지 고정 작업이 가능하다.


임팩트드라이버와 스크류 드라이버의 경우 비트 장착 시 척을 당길 필요 없이 한 손으로 밀어 넣기만 하면 쉽게 장착이 된다.


LED조명 3개는 그림자 없는 밝은 시야를 제공해, 어두운 작업환경에서도 더욱 정확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기본 장착된 벨트후크는 이동작업이 많은 작업자들이 작업 중 손쉽게 공구를 보관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각도절단기
각도절단기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선택, 각도절단기

 

디월트의 마이터쏘 시리즈는 정확한 각도와 뛰어난 내구성으로 최근 국내 목공·인테리어 전문가들 사이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DW713(10인치 마이터쏘)과 DW718(12인치 슬라이딩 마이터쏘)을 시작으로 제품의 성능과 품질에 대해 검증받아, DW717(10인치 슬라이딩 마이터쏘)과 DW777(8.5인치 슬라이딩 마이터쏘) 역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인테리어 작업자들 사이에서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DW717은 기존 타사 등급 제품들 대비 2배 이상 정확한 각도절단이 가능하여, 절단각도의 오차에 매우 민감한 전문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터프시스템
터프시스템
터프시스템

 

이동성, 보관성, 안정성, 내구성, 방수성, 맞춤사용에 적합한 다목적 공구박스다.
디월트 터프시스템은 강력한 외부충격에도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강화재질(두께: 4㎜)을 사용했으며, 우수한 내구성의 금속 잠금 장치가 장착돼 있고, 핸들에 2중 재질을 사용해 그립감을 극대화 시켰다.


또 방향 조절이 간편하게 제품 측면에 사이드 핸들을 장착했다. 또한 연결고리를 통해 여러 개의 공구박스를 고정시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방진 및 방수 기능으로 궂은 날씨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성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내외부 압력의 밸런스 조절을 위해 압력 제거 밸브를 장착하였으며, 별도의 자물쇠 잠금장치를 통해 안정성을 최대화했다.


터프시스템 구성품은 △DSCARRIER: 공구 박스 캐리어 △DS150: 최대하중 30kg까지 지탱이 가능한 소형 박스 △DS300: 최대하중 40kg까지 지탱이 가능한 중형 박스 △DS400: 최대하중 50kg까지 지탱이 가능한 대형 박스 등이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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