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외환은행, 부점장급 인사발령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10일 외환은행이 부점장급 인사발령을 냈다.

◇개인지점장
△강남대로지점 임경옥 △교하지점 윤희철 △구로공원지점 석혜령 △구성지점 이주연 △국제전자센터지점 이정대 △남가좌동지점 김철 △남천동지점 박이목 △다대동지점 류철수 △당산역지점 송훈재 △대림역지점 제갈용주 △마두역지점 김덕근 △마산중앙지점 강서형 △메트로시티지점 전윤열 △목포지점 김태형 △미아동지점 박용식 △반포뉴코아지점 정중근 △방배동지점 류근형 △부천중앙지점 한억만 △부평역지점 김동술 △부평지점 전우용 △분당중앙지점 이원직 △사상지점 김영철 △삼성역지점 김유택 △삼정동지점 채강기 △상암DMC지점 김기성 △서대문지점 전철희 △서잠실지점 이재규 △서초동지점 김대호 △선릉역지점 오상영 △성산동지점 이재현 △세종로지점 김채길 △센텀시티WM센터지점 이영미 △송파동지점 심문섭 △수내동지점 김효중 △순천지점 박춘규 △신도림역지점 심창식 △압구정동지점 임병석 △양재역지점 임희철 △여의도중앙지점 박세걸 △역삼역지점 김지성 △연희동지점 홍지표 △영도지점 김웅영 △용인동백지점 박복수 △용인지점 임승복 △인사동지점 강성열 △잠실남지점 최종옥 △장안동지점 이철주 △좌동지점 이봉희 △주례동지점 최영호 △주엽역지점 황의관 △죽전지점 권진경 △창원대방동지점 박흥민 △창원지점 이낙준 △칠곡지점 김동주 △평창동지점 박경아 △한전지점 나문채 △해운대우동지점 박정석 △호계동지점 양영석 △홍제역지점 이희락 △화명역지점 박찬태 △화양동지점 김화식

◇기업지점장
△가스공사지점 최석근 △경산공단지점지점 배종필 △구미지점 변천석 △군자동지점 이태호 △남대문지점 민승기 △녹산공단지점 김수선 △대전지점 김재민 △대치동지점 장재영 △목동지점 이상철 △목포지점 김성민 △무역센터지점 박종춘 △반포동지점 이석영 △서면지점 박도희 △성서지점 이무술 △신촌지점 고형권 △안산지점 조종형 △양재동지점 김기상 △양재중앙지점 임광식 △여의도광장지점 정병갑 △오창지점 나병필 △울산지점 장종남 △음성기업금융지점 안치록 △의정부지점 김순철 △이천지점 문경윤 △정관지점 윤진화 △파주지점 김동익 △한남동지점 하동연 △화성발안지점 여상황 △SIM 이춘성 △SIM 최수석 △당진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유동현 △판교기업금융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김원형

◇대기업SRM지점장
△이석경 △정동춘

◇해외지점장
△파리지점 송광호 △하노이지점 김광억 △KEB China 대련분행장 최민수 △KEB China 상해분행장 이철우 △KEB LA FINCO 김삼문

◇본점부장
△개인상품부 윤동현 △론센터 신학기 △서비스지원본부소속 최태룡 △신용기획부 한철수 △신탁연금부 정재훈 △업무혁신부 유선무 △여신정리부 신동렬 △영업지원센터 조길종 △전략영업부 이성수 △카드운영센터 김기영 △해외관리지원부 양진영 △e-Business사업부 안상권

◇본점팀장
△감사부 수석검사역 김지헌 △감사부 수석검사역 송은주 △감사부 수석검사역 한웅섭 △대기업영업지원팀 한백규 △론센터사후관리팀 김대집 △신탁연금부 신탁자금운용팀 임재기 △신탁연금부 퇴직연금팀 고재춘 △여신관리부 기업구조조정2팀 김경구 △여신사후관리대책반 김광섭 △여신심사부 계열1팀 정건희 △여신심사부 업종2팀 김승구 △영업지원센터 기업지원팀 전광희 △외국고객영업본부 KOTRA 파견 서길원 △자금부 외화자금팀 노충환 △전략분석팀 겸 중장기경영전략실행계획수립 TFT팀 황효상 △전략영업부 외환상품세일즈팀 김판균 △준법지원팀 송영진 △증권수탁부 전략수탁팀 홍정렬 △투자기관영업팀 최용식 △해외사업본부 국제금융조사역 강용득 △해외사업본부 국제금융조사역 장정환 △해외영업팀 임현규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