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일(현지시간)부터 열린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2012 CES'에서 LG전자의 OLED TV가 주목받고 있다.

LG전자는 산화물(Oxide) 소재를 적용한 세계 최대 55인치 3D OLED TV를 공개했으며, 원가경쟁 우위로 시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지에서는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던 산화물 소재를 대면적 OLED TV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나타내고 있다"며 "현지 관람객 반응이 기대치를 크게 상화하는 모습이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