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지에 따르면 올해 한국 기업으로는 포스코가 전세계 철강사 중 유일하게 선정됐고, 그 뒤로 삼성전자가 73위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1위는 덴마크의 제약회사인 노보노디스크가 차지했고,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의 도요타가 21위, 히타치화학이 28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톤당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용수사용량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글로벌 100대 기업 평가항목은 다양성, 안전 효율성,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한 혁신역량, 임직원 채용•고용유지, 에너지•온실가스•수자원 효율성 제고 등 11개 주요 성과 지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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