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증권회사에서 문화·예술의 주치의를 만난다?'

대신증권 금융주치의 강남센터 이색 문화세미나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대신증권이 금융을 넘어 인문, 사회, 예술분야의 저명인사와 함께 하는 강연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7일 오후 7시부터 선릉역 금융주치의 강남센터에서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를 초청해 '당신에게 어울리는 재즈 찾기'를 주제로 '내인생의 주치의' 강연회를 개최한다.

내인생의 주치의 강연회는 투자자에게 금융 뿐 아니라 인문, 사회, 예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인생의 주치의를 소개해 그들이 실천한 생활과 여유의 밸런스를 찾아주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가수인 윤희정은 각계 유명인사들에게 재즈곡을 가르쳐 함께 무대에 오르는 '윤희정과 프렌즈' 공연을 통해 재즈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윤희정과 프렌즈' 공연의 감동적인 순간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하려면 3일까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되고, 대신증권은 추첨을 통해 총 40명의 응모자를 초청하게 된다.

신인식 대신증권 금융주치의강남센터장은 "새롭게 오픈한 금융주치의강남센터는 고객에게 종합투자관리 서비스 뿐만 아니라 문화 관련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며 "향후에도 강남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의 문화주치의와 함께 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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