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포스코 정준양 회장과 최종태 사장은 각각 100주씩을, 다른 임원들은 50주에서 100주 내외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임원 전원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회사경영에 책임을 지고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 및 철강경기 위축에 따라 약세를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 안정화에도 일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 1월 18일 부문장 회의에서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사 경영에 대한 책임과 향후 회사 성장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이 제기돼 확산됐다.
포스코는 이날 취득 주식을 포함한 전체 임원들의 자사주 보유량은 정준양 회장이 1714주, 최종태 사장이 1886주 등 총 2만4602주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