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IBK기업은행이 초중고 학생을 위한 특화상품으로 지난해 큰 인기를 누렸던 'IBK졸업준비적금'을 오는 7월말까지 한시 판매 중이다.
IBK졸업준비적금은 학원비와 교재비, 여행비 등 목돈마련을 원하는 만 20세 이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대금리 0.7%를 더해 최고 연 4.9%(1월6일 현재·3년제 기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조건은 ▲기업은행 첫 거래 0.2%p ▲지난해 가입한 졸업준비적금 만기 재예치 0.1%p ▲자동이체 등 부수거래 0.3%p ▲부모 명의 기업은행 통장에서 자동이체 시 0.2%p 등 가입대상인 학생층에 맞춰 설계됐다.
가입은 1년부터 최장 3년까지 월단위로 가능하고, 매월 적립금액은 1만원 이상 100만원까지이다.
7일 기업은행 관계자는 "매달 입금격려 메시지를 통장에 새겨 학생들을 응원할 예정이다"며 "단순한 우대금리 조건 등의 강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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