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규현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그리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가능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피치의 토니 스트링거 아태지역 기업채무 담당 대표가 "그리스가 무질서한 디폴트에 빠지면 공포가 확산할 수 있다"며 "다음 달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 상환을 위해 그리스는 수일 내로 자금조달을 위한 협상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피치, "그리스 디폴트 우려 여전… 수일 내 자금조달 협상 착수해야"
이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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