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농심은 지난 1월 출시한 하얀 국물 면 제품인 '후루룩 칼국수'가 출시 약 1개월 만에 500만개의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후루룩 칼국수는 꼬꼬면과 나가사끼 짬뽕의 하얀국물 라면 돌풍에 맞서는 농심의 대항마로 불리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수인 칼국수를 전통의 맛 그대로 재현한 제품으로 닭과 돈골을 양파, 마늘 등과 함께 가마솥 원리를 이용한 고온 쿠커에서 센 불로 장시간 푹 고아 깊고 개운한 육수 맛을 살린 제품이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건면을 사용해 원물 그대로의 깊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것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농심 관계자는 "하얀 국물 라면돌풍을 일으킨 꼬꼬면과 나가사끼 짬뽕의 판매성적(약 1개월)이 각각 약 900만개, 300만개에 달했던 점을 감안하면 좋은 성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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