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조동일 기자] 원·달러 환율이 국제유가 상승에 대한 불안심리로 인해 소폭 상승, 1,130원선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30원 오른 1,129.1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환율은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 당 120달러를 넘어서는 등 국제유가가 연일 치솟으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1.20원 오른 1,127.00원에 개장한 이후 계속해서 상승 압력을 받았다.
환율, 국제유가 불안에 소폭 상승… 1,130원 진입 눈앞
조동일 기자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