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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기업 김홍진 대표(좌)가 제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인천세무서의 1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됐다. 사진 우측은 고명완 서인천세무서장. |
김홍진 대표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세 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와 지역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의 목질 보드 제조 회사인 동화기업은 1948년 창업 이래 인천시의 목재 가공 산업과 국내 보드 업계의 발전을 선도해 온 대표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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