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QA워크샵

서범석 기자

한국목조건축협회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가 3월7일 삼익산업 덕평테크니컬센터에서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QA워크샵’을 열었다.
한국목조건축협회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가 3월7일 삼익산업 덕평테크니컬센터에서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QA워크샵’을 열었다.
한국목조건축협회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가 공동 주최한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QA워크샵’이 지난 3월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삼익산업 덕평테크니컬센터에서 열렸다.


김중근 삼익산업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워크샵은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분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워크샵의 첫 번째 과정으로 캐나다우드 중국사무소 캐리학비스트 씨가 루핑 및 슁글 설치, 발코니 방수, 타이벡 설치, 창문 및 레인스크린 설치 등 수분관리에 대한 세세한 시공방식과 팁 등 순으로 진행했다. 또 잘못된 시공사례를 비교해 문제점 및 그 원인을 알기 쉽도록 설명했다.


이날 워크샵이 종료된 후 39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통역은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최재철 이사가 맡았다.
한편 목조건축협회는 이와 같은 분야별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연간 4회에 걸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