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신한은행이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지역 최우수 리테일 은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는 22개국 180여개 리테일 은행을 평가, '2012 대한민국 최우수리테일 은행'으로 선정했다.
아시안 뱅커는 "신한은행의 탁월한 재무성과와 적극적인 리테일 고객기반 확대, 비대면 채널(인터넷·모바일뱅킹)의 선도적 역할, 차별적 고객서비스, 혁신상품 출시, 브랜드 전략 등의 비재무성과가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 25일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고, 핵심역량과 성장기반을 굳게 다져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안 뱅커는 매년 리테일 뱅킹에 대한 핵심상품 시장점유율, 수익성장, 포트폴리오 성장, 리스크 관리의 재무성과와 윤리경영, 핵심전략, 상품, 서비스의 비재무성과 등의 평가를 실시해 국가별로 종합, 부문별 점수를 산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해당국가 내 경쟁사들보다 지속적으로 뛰어난 성과와 역량을 발휘한 은행에게 '국가별 최우수 리테일 은행상'(Best Retail Bank by Country Award)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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