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 이사 이현구·사진)는 이현구 대표 이사가 3월1일 자로 회장으로 승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현구 회장은 82년 까사미아 설립 이후 현재까지 30년 동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서 사업을 이끌며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와 침구, 인테리어 소품과 호텔, 사무용 가구, 스토리지 사업 분야 등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해 왔다.
단순한 가구를 파는 브랜드가 아닌, 공간의 활용과 인테리어를 토대로 쾌적한 주거환경 연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가구, 침구, 소품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는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국내에 정착시키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다.
까사미아는 현재 21개 직영점과 4개 백화점 직영점, 45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00억원 매출 달성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구 회장은 서울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영학과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제일합섬에 근무하다가 지난 1982년 까사미아를 창업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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