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산업, 신개념 외장재 하디패널 출시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미국 제임스하디(James Hardie)사의 하디패널(Hardie Panel)을 국내에 출시했다.
하디패널은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색상, 패턴, 규격 등 선택의 폭이 넓고 상업용 건물, 일반 목조주택뿐 아니라 대형 건축물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디자인의 다양성을 그대로 연출할 수 있는 다목적 제품이다. <사진>
또 저렴한 설치비용과 손쉬운 관리, 30년간 품질을 보장하는 내구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특히 하디패널은 기후변화에 따른 내구성이 중요시 되는 외장재의 덕목을 충실히 보장하고 있다. 제임스 하디는 세계 여러 지역의 계절적 특성과 기후변화 등 폭넓은 조사를 토대로 외장재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UV, 습도, 비, 눈, 우박, 태풍, 지형요소 등을 고려해 차별화된 외장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에 따라 하디패널은 △방수성(강우량이 많고 습도가 높은 지역 △빙결 방지(동파되거나 치수의 변화가 없음) △충격방지(강한 충격에도 파손되지 않음) △해충에 의한 부식방지 △불연성 등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사진제공=삼익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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