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금융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조8천억… 전년比 961.% 급증양준식 기자기사입력 2012.04.06 10:13[재경일보 양준식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6.61% 증가한 5조8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45조원으로 21.65%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4.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4% 늘어났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신들의 만찬’ 하인주, 차도녀 스타일의 새로운 선두주자! 스타일링 비법은?다음 기사비스트, 비스트 바디아트(가제)’ DVD 출시관련 기사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스마트폰·반도체 '효자'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계속되고 있는 스마트폰 실적 호조에 반도체 실적 개선까지 이뤄지며 이 같은 깜짝 실적을 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매출 45조원, 영업이익 5조 8천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