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케미칼(대표 박찬구) 임직원은 2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평천사원에서 원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한 ‘사랑의 블라인드’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장애인 생활시설 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웅진케미칼 임직원은 직접 미올제(Miolze) 블라인드를 설치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웅진케미칼은 지난 2009년부터 은평천사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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