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저축은행 고객, 서민금융으로 갈아타기 지원
금융위 `서민·중소기업 금융애로 해소방안' 긴급 논의
이들은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고객의 금융애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례보증, 대출한도·금리 우대 등 조처를 하고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기로 했다.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에서 빌린 대출의 만기가 도래한 채무는 다른 저축은행에서 햇살론 대출로 전환해주기로 했으며, 문제의 저축은행 채무자가 생계·사업 운영자금을 희망하면 햇살론·새희망홀씨 대출금리를 우대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에게는 기존 보증금액에 관계없이 최대 1억원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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