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해상은 지난 10일 여수 엑스포역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교통사고 보상서비스팀` 출범식을 가졌다. 보상팀은 8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기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구축하고 사고처리, 긴급출동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직원들이 행사의 성공개최를 다짐하며 파이팅 포즈를 하고 있다. |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10일 여수 엑스포역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교통사고 보상서비스팀` 출범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여수세계박람회의 공식후원사로, 여수세계박람회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에 발족한 `교통사고 보상서비스팀`은 행사기간 동안 23명의 전담인원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해 사고처리, 긴급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해상은 2005년 부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2009년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10년 G20 정상회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행사의 전담 보험사로 활동해왔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