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경남은행이 함안군 군북면 월촌리(246번지)에 '함안공단지점'을 개점했다.
함안지역 다섯번째 신설 영업점인 함안공단지점은 전용면적 330m²(100평) 규모로 365일 자동화코너를 비롯해 CMO(중소기업 전문심사역)석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이 지점은 인근 함안일반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을 감안해 기업중심영업점의 형태로서 운영된다.
근무인력도 다년간 기업금융업무 노하우를 쌓은 여수신전문가 7명이 상주한다.
안승호 함안공단지점장은 "함안지역 중소기업들에 대한 경남은행의 금융서비스가 한층 강화됐다"며 "거래기업을 보조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 지점은 지난 25일 영업점 개점을 기념해 쌀 500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경남은행은 함안공단지점 개점에 앞서 지난해 12월 칠서지방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의 금융편의를 위해 '칠원지점'을 개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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