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러시앤캐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 500명을 추천을 통해 선발해 2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소비자금융그룹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운용하는 (재)아프로에프지장학회가 출연기업인 러시앤캐시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12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을 통한 장학금 추천을 다음달 30일 마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부모나,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7월 초 1차로 1천명을 선발한 후, 평가단이 현장 방문을 거쳐 8월 초 최종 장학생 500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장학금은 20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가족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을 추천하는 곱창집 사장님, 제자를 추천한 대학교수, 어머니의 공부를 응원하는 자녀 등 사연이 줄을 잇고 있다"며 "주변의 정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가능한 많이 추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본 캠페인은 장학회 홈페이지(www.happyrush.org)를 통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문의전화는 02-498-7979로 하면 된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