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4월 당기순이익이 361억원으로 전년동기의 423억원보다 14.6%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8천2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천850만원보다 20.7%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482억원으로 전년의 571억원 대비 15.6% 줄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5.1%로 전월의 68.1%보다 7.0%포인트 상승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지난해 4월과 비교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소폭 올라서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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